Co-Authored-By: Claude Fable 5 <noreply@anthropic.com> Claude-Session: https://claude.ai/code/session_018JYaHeD41WPAk5P5wBojQ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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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k:: Logseq/전공공부/선형대수학
-
핵심 개념
- 이 절의 위치: 3.1~3.3에서 감으로 쓰던 말들의 정식 정의가 전부 여기서 나온다. 밀린 빚을 갚는 절이니, 여기만 단단히 잡으면 앞 절들이 소급해서 선명해진다.
- 네 가지 아이디어와 힌트 (책 서두 박스):
- ❶ 선형독립: 군더더기 벡터 없음 ❷ 생성: 공간을 만들기에 충분한 벡터 ❸ 기저: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음 (독립 + 생성) ❹ 차원: 모든 기저의 벡터 개수
- 📌 원문 (3.4 서두 박스: 4가지 정의, p.172): 🔗 PDF 위치
- 네 가지 아이디어와 힌트 (책 서두 박스):
- [1단계] 선형독립 (linear independence): 정의가 두 벌이다
- 정의 A (행렬 언어):
Ax = 0의 유일한 해가x = 0일 때,A의 열들은 선형독립이다.- 💡 3.2절과 즉시 연결: 열들이 독립 ⟺ 영공간
\mathbf{N}(A) = \{0\}⟺ 자유변수 없음 ⟺r = n. - 📌 원문 (p.175): 🔗 PDF 위치
- 💡 3.2절과 즉시 연결: 열들이 독립 ⟺ 영공간
- 정의 B (벡터 언어): 영벡터를 만드는 유일한 선형결합이
0v_1 + 0v_2 + \cdots + 0v_n뿐일 때,v_1, \cdots, v_n은 선형독립. 계수 중 하나라도 0이 아닌데x_1 v_1 + \cdots + x_n v_n = 0이 되면 선형종속.- 💡 두 정의는 같은 말이다.
v들을 열로 세운 행렬A에 대해 "Ax = 0의 해 $x$" = "영벡터를 만드는 결합의 계수들". - ⚠️ 용어 사용법: "벡터들의 집합이 선형독립이다" (올바름) / "이 행렬은 선형독립이다" (틀린 표현, 행렬이 아니라 열들이 독립인 것).
- 💡 두 정의는 같은 말이다.
- 그림으로:
\mathbb{R}^3의 세 벡터가 같은 평면 위에 없으면 독립, 있으면 종속. - 🔢 작은 예 4개 (
\mathbb{R}^2): ①(1,0), (1, 0.00001), 독립 (거의 평행해도 독립은 독립!) ②(1,1), (-1,-1), 종속 (x_1 = x_2 = 1로 합이 0) ③(1,1), (0,0), 영벡터가 끼면 무조건 종속 ④\mathbb{R}^2의 세 벡터, 무조건 종속.- 📌 원문 (p.174): ((6a6f4cdf-c66d-4a98-8845-78fbb19ad2e4)) / ((6a6f4ce8-31ef-4a06-a0fb-ab832885cd01))
- 개수만으로 판정되는 경우:
\mathbb{R}^m의 벡터n개는n > m이면 무조건 종속. (3.2 [5단계] 논리 그대로, 가로로 긴 행렬엔 자유변수가 있으니까.)- 📌 원문 (p.175): 🔗 PDF 위치
- ⚠️
n \le m이면? 개수만으론 판정 불가, 소거해서r = n인지 확인해야 한다.
- 판정 실전 (EX1):
A = \begin{bmatrix} 1&0&3 \\ 2&1&5 \\ 1&0&3 \end{bmatrix}→ 소거 →R_0 = \begin{bmatrix} 1&0&3 \\ 0&1&-1 \\ 0&0&0 \end{bmatrix}→r = 2 < 3→ 종속. 특별해x = (-3, 1, 1): 실제로 $-3 \cdot (1열) + (2열) + (3열) = 0$.
- 정의 A (행렬 언어):
- [2단계] 생성 (span): 3.1에서 이미 만난 개념의 재확인
S의 모든 선형결합이 벡터공간\mathbf{V}를 채우면 "S가\mathbf{V}를 생성한다". 행렬의 열들은 열공간을 생성한다 (종속이어도 상관없이).- 🔢 EX2:
A = \begin{bmatrix} 1&4 \\ 2&7 \\ 3&5 \end{bmatrix}의 열공간 = 두 열이 생성하는\mathbb{R}^3안의 평면. 행공간 = 세 행이 생성하는데, 행은 성분 2개짜리이고 독립인 게 2개 있으므로 행공간 =\mathbb{R}^2전체.- ⚠️ 열은
\mathbb{R}^m에 살고 (열공간 ⊆\mathbb{R}^m), 행은\mathbb{R}^n에 산다 (행공간 ⊆\mathbb{R}^n). 이 구분이 3.5절 큰 그림의 뼈대.
- ⚠️ 열은
- [3단계] 기저 (basis): 독립 + 생성, "딱 맞는" 벡터들
- 정의: 벡터공간의 기저 = ① 선형독립이며 ② 공간 전체를 생성하는 벡터들의 집합.
- 📌 원문 (p.176): ((6a6f4e82-c6f4-478d-a115-03f4ad48968d))
- 💡 두 조건의 밀당: 벡터가 너무 적으면 생성 실패, 너무 많으면 독립 실패. 기저 = 둘 사이의 정확한 균형점. ("두 벡터는
\mathbb{R}^3을 생성 못 하고, 네 벡터는\mathbb{R}^3에서 독립일 수 없다.")
- 기저의 존재 이유, 표현의 유일성 (사용자 요청: 증명 자세히):
- 📌 원문 (p.177): ((6a6f4ebe-80ba-445c-8928-36a513c94dc1)) / ((6a6f4c82-32f3-4bb0-a532-e3caa323b520))
- 정리: 벡터공간의 모든 벡터
v는 기저벡터들의 선형결합으로 나타낼 수 있고, 그 방법은 유일하다. - 증명을 두 조각으로:
- (나타낼 수 있다) 기저는 공간을 생성하므로, 임의의
v는 어떤 결합v = a_1 v_1 + \cdots + a_n v_n으로 표현된다., 생성 조건의 역할. - (방법이 유일하다) 두 가지 표현이 있다고 하자:
v = a_1 v_1 + \cdots + a_n v_n이고 동시에v = b_1 v_1 + \cdots + b_n v_n. 두 식을 빼면:-
0 = (a_1 - b_1)v_1 + \cdots + (a_n - b_n)v_n - 그런데
v_1, \cdots, v_n은 선형독립: 영벡터를 만드는 결합은 계수가 전부 0인 것뿐이다. 따라서 모든i에 대해a_i - b_i = 0, 즉a_i = b_i. 두 표현은 사실 같은 것이었다. ∎, 독립 조건의 역할.
-
- (나타낼 수 있다) 기저는 공간을 생성하므로, 임의의
- 💡 증명이 보여주는 분업: 생성 = 표현이 존재하게 하고, 독립 = 표현이 하나뿐이게 한다. 기저의 두 조건이 각각 정확히 한 가지 일을 담당한다. 이 유일성 덕분에 "좌표"라는 개념이 성립한다 (모든 벡터가 기저에 대한 유일한 계수 목록을 가짐).
- 대표 예:
- 표준기저 (EX3):
I의 열들i = (1,0), j = (0,1)은\mathbb{R}^2의 기저.n \times n항등행렬의 열들 =\mathbb{R}^n의 표준기저. - 가역행렬의 열 = 기저 (EX4, 중요):
n \times n가역행렬의 열들은\mathbb{R}^n의 기저다 (Ax=0의 유일해x = A^{-1}0 = 0→ 독립 ✓ / 임의의b에 대해x = A^{-1}b존재 → 생성 ✓). 기저는 유일하지 않다.\mathbb{R}^n은 무수히 많은 기저를 갖는다. - 특이행렬이면 (EX5):
A = \begin{bmatrix} 2&4 \\ 3&6 \end{bmatrix}→ 열들은 기저가 못 된다. 이때는 피벗 열만 남기면 (1열) 열공간(직선)의 기저가 된다.
- 표준기저 (EX3):
- 기저 만들기 요령: 선형독립인 집합은 (벡터를 보태서) 기저로 확장할 수 있고, 생성하는 집합은 (군더더기를 빼서) 기저로 축소할 수 있다.
- 📌 원문 (p.177): ((6a6f4f88-b220-4eb1-be8d-9877258f5b02))
- 🔢
\mathbb{R}^7의 벡터 5개가 생성하는 공간의 기저 찾기: 벡터들을 행렬의 열로 넣고 소거 → 피벗 열이 기저 (또는 행으로 넣고 → 영행 아닌 행이 기저).
- 정의: 벡터공간의 기저 = ① 선형독립이며 ② 공간 전체를 생성하는 벡터들의 집합.
- [4단계] 차원 (dimension): 기저마다 개수가 같아서 정의 가능한 수
- 정리: 한 벡터공간의 모든 기저는 같은 개수의 벡터를 갖는다. 그 개수가 그 공간의 차원이다.
- 📌 원문 (p.178~179): ((6a6f4fca-2af6-43da-827e-92bd8b2c6820)) / ((6a6f5076-d814-467f-803d-480ea4bd521b))
- 증명 아이디어 (귀류법, p.179): 기저
v_1, \cdots, v_m과 더 많은 기저w_1, \cdots, w_n(n > m)이 있다고 하자. 각w_j는v들의 결합이므로W = VA꼴 (A는m \times n).n > m이므로A는 가로로 긴 행렬 →Ax = 0에 0 아닌 해 존재 →Wx = VAx = 0,w들이 종속이 되어 기저라는 가정에 모순. (반대 방향도 대칭 논리로) ∎ - 💡 또 그 논리다: "가로로 길면 자유변수": 3.2 [5단계]에서 만든 무기 하나가 독립 판정(위 [1단계])과 차원 정리를 모두 해결한다.
- 차원 감각 익히기: 원점과
(1,5,2)를 지나는 직선 = 1차원 (기저 벡터 1개). 평면x + 5y + 2z = 0= 2차원, 이 평면은A = [\,1\ 5\ 2\,]의 영공간이고, 자유변수 2개의 특별해(-5,1,0), (-2,0,1)이 기저. 영공간의 차원 =n - r(특별해 개수). - ⚠️ 금지 용어 (p.180, 시험·대화에서 헷갈리기 쉬운 조합):
- "공간의 랭크" ✗, "기저의 차원" ✗, "행렬의 기저" ✗, 전부 무의미한 조합이다.
- 올바른 짝: 행렬의 랭크 = 열공간의 차원. 랭크는 행렬에, 차원은 공간에, 기저는 공간에 붙는 말.
- 📌 원문 (p.172): ((6a6f4c69-edda-46af-a200-d4fef344636e)) / ((6a6f4c77-478f-4e0c-95f3-672a664d0a48))
- 🧩 차원 공식 4종 세트 (3.5절 예고, 외울 가치 있음):
- 📌 원문 (p.180): 🔗 PDF 위치
- 행공간 차원
= r/ 열공간 차원= r/ 영공간 차원= n - r/\mathbf{N}(A^{\mathrm{T}})차원= m - r
- 정리: 한 벡터공간의 모든 기저는 같은 개수의 벡터를 갖는다. 그 개수가 그 공간의 차원이다.
- [5단계] 행렬공간과 함수공간의 기저: "벡터"의 개념 확장 완성 (사용자 요청: 자세히)
- 📌 원문 (p.180): ((6a6f51df-be99-4490-af36-c4321ee42a5f))
- 💡 와닿지 않을 때의 관점 전환: "벡터 = 화살표"를 버려라. 이 절부터 벡터의 진짜 정의는 "더할 수 있고 스칼라곱할 수 있는 모든 것" 이다. 독립·생성·기저·차원의 정의에는 화살표가 전혀 안 쓰였다. 오직 선형결합만 쓰였다. 그래서 행렬에도 함수에도 같은 정의가 그대로 작동한다. 아래 예로 확인:
- 행렬공간
\mathbf{M}(모든 2×2 행렬):- 하나의 기저 (4개의 "기저행렬"):
-
A_1 = \begin{bmatrix} 1&0 \\ 0&0 \end{bmatrix},\ A_2 = \begin{bmatrix} 0&1 \\ 0&0 \end{bmatrix},\ A_3 = \begin{bmatrix} 0&0 \\ 1&0 \end{bmatrix},\ A_4 = \begin{bmatrix} 0&0 \\ 0&1 \end{bmatrix}
-
- 생성 ✓:
c_1 A_1 + c_2 A_2 + c_3 A_3 + c_4 A_4 = \begin{bmatrix} c_1&c_2 \\ c_3&c_4 \end{bmatrix}, 모든 2×2 행렬이 나온다. - 독립 ✓: 이 결합이 영행렬이려면
c_1 = c_2 = c_3 = c_4 = 0뿐. - 그러므로
\dim \mathbf{M} = 4. 💡 사실 2×2 행렬은 "성분 4개짜리 벡터를 네모나게 쓴 것",\mathbf{M}은 본질적으로\mathbb{R}^4다. - 부분공간들의 차원 (기저에서 개수 세기): 상삼각행렬 (
A_1, A_2, A_4) → 3차원 / 대각행렬 (A_1, A_4) → 2차원 / 대칭행렬 (A_1, A_4, A_2 + A_3) → 3차원.- ⚠️ 대칭행렬의 기저에서
A_2와A_3을 따로 못 쓰는 이유: 각각은 대칭이 아니다! 대칭인 조합A_2 + A_3 = \begin{bmatrix} 0&1 \\ 1&0 \end{bmatrix}만 들어갈 수 있다.
- ⚠️ 대칭행렬의 기저에서
- 일반화 (
n \times n): 전체n^2/ 상삼각\frac{1}{2}n^2 + \frac{1}{2}n/ 대각n/ 대칭\frac{1}{2}n^2 + \frac{1}{2}n.- 💡 대칭행렬의 차원 세는 법: 대각선
n개는 자유 + 대각선 위\frac{n^2-n}{2}개를 정하면 아래는 자동 →n + \frac{n^2-n}{2} = \frac{1}{2}n^2 + \frac{1}{2}n.
- 💡 대칭행렬의 차원 세는 법: 대각선
- 하나의 기저 (4개의 "기저행렬"):
- 함수공간: 미분방정식의 해공간이 벡터공간이다:
y'' = 0의 해:y = cx + d→ 기저\{x, 1\}→ 2차원y'' = -y의 해:y = c\sin x + d\cos x→ 기저\{\sin x, \cos x\}→ 2차원y'' = y의 해:y = ce^x + de^{-x}→ 기저\{e^x, e^{-x}\}→ 2차원- 💡 셋 다 2차원인 이유: 2계 미분방정식이라서 (적분상수 2개 = 자유도 2). 해공간은 그 미분방정식의 "영공간"이다.
y'' = 2처럼 우변이 0이 아니면? 해집합은 부분공간이 아니다 (0 함수가 해가 아님). 대신 특수해y = x^2에 영공간을 더한 완전해y = x^2 + cx + d, 와 완전히 같은 구조! 선형 미분방정식 = 함수공간의Ax = b.
- 마지막 퍼즐: 공간
\mathbf{Z} = \{0\}의 차원은 0: 기저는 공집합이다. (영벡터는 절대 기저에 못 들어간다. 영벡터가 끼면 독립이 깨지니까.)
- 확인문제 요점 (책 3.4A·3.4B, 중요해서 정리):
- 3.4A:
v_1, \cdots, v_n이\mathbb{R}^n의 기저이고A가 가역이면Av_1, \cdots, Av_n도 기저다.- 이유 (행렬 언어가 우아함): 기저벡터들을 열로 가진
V는 가역 →AV도 가역행렬들의 곱이라 가역 →AV의 열들도 기저 (EX4). 💡 "가역행렬은 기저를 기저로 보낸다."
- 이유 (행렬 언어가 우아함): 기저벡터들을 열로 가진
- 3.4B:
v_1 = (1,2,0), v_2 = (2,3,0)→ 독립 ✓ → 이 둘은 자기들이 생성하는 공간\mathbf{V} = xy평면(안의(x, y, 0)전체)의 기저 →\dim \mathbf{V} = 2.\mathbf{V}를 열공간으로 갖는 행렬:\begin{bmatrix} 1&2 \\ 2&3 \\ 0&0 \end{bmatrix}.\mathbf{V}를 영공간으로 갖는 행렬:B = [\,0\ 0\ 1\,].v_3 = (a, b, c)는c \neq 0이기만 하면v_1, v_2, v_3이\mathbb{R}^3의 기저.- 💡 같은 공간이 어떤 행렬의 열공간이면서 다른 행렬의 영공간일 수 있다. 공간과 행렬은 별개의 존재라는 감각.
- 3.4A:
- 이 절의 위치: 3.1~3.3에서 감으로 쓰던 말들의 정식 정의가 전부 여기서 나온다. 밀린 빚을 갚는 절이니, 여기만 단단히 잡으면 앞 절들이 소급해서 선명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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❓ 스스로 점검
- 선형독립의 두 정의(행렬 언어 / 벡터 언어)를 말하고, 왜 같은 말인지 설명하라.
Ax=0의 유일해가x=0/ 영벡터 만드는 유일한 결합이 계수 전부 0. 벡터들을 열로 세우면 "결합의 계수" = "Ax=0의 해 $x$"라서 동치.
\mathbb{R}^m에서 벡터n개가 개수만으로 종속이라 판정되는 조건과 그 이유는?n > m. 열로 세우면 가로로 긴 행렬 → 피벗 ≤ m < n → 자유변수 존재 → 0 아닌 결합이 영벡터를 만든다.
- 기저의 정의 두 조건은? 각각이 "표현의 존재"와 "표현의 유일성" 중 무엇을 책임지는가?
- ① 선형독립
- ② 공간 생성.
- 생성 → 모든 벡터가 기저의 결합으로 표현됨(존재), 독립 → 그 표현이 유일함.
- "기저 표현이 유일하다"의 증명을 재현하라.
v = \sum a_i v_i = \sum b_i v_i라면 빼서\sum (a_i - b_i)v_i = 0. 기저는 독립이므로 계수 전부 0 →a_i = b_i.
- 가역행렬의 열들이
\mathbb{R}^n의 기저인 이유를 두 조건으로 나눠 설명하라. #card id:: 6a746749-92bf-4fa7-a597-4d446869fc8a- 독립:
Ax=0 \Rightarrow x = A^{-1}0 = 0. - 생성: 임의의
b에 대해x = A^{-1}b가 존재해Ax = b.
- 독립:
- 차원의 정의는? "모든 기저는 같은 개수"의 증명 아이디어는?
- 차원 = 모든 기저에 있는 벡터의 개수.
- 기저가
m개,n개(n>m)라면W = VA에서A가 가로로 긴 행렬 →Ax=0비자명해 →W종속 → 모순.
- 다음 용어 조합의 옳고 그름: 공간의 랭크 / 행렬의 랭크 / 기저의 차원 / 열공간의 차원 / 행렬의 기저.
- 행렬의 랭크 ○, 열공간의 차원 ○ (그리고 이 둘은 같은 수). 공간의 랭크 ✗, 기저의 차원 ✗, 행렬의 기저 ✗.
y'' = 2의 해집합은 왜 벡터공간이 아닌가? 해집합의 구조는?- 0 함수가 해가 아니라서 (부분공간은 0 포함 필수).
- 구조는 특수해 + 영공간:
y = x^2 + cx + d,Ax=b완전해와 동일.
- 선형독립의 두 정의(행렬 언어 / 벡터 언어)를 말하고, 왜 같은 말인지 설명하라.
-
✏️ 연습문제 풀이 (솔루션 참고)
- 문제 2 (꼭 풀어볼 만한 문제): 6개의 벡터
v_1 = (1,-1,0,0),v_2 = (1,0,-1,0),v_3 = (1,0,0,-1),v_4 = (0,1,-1,0),v_5 = (0,1,0,-1),v_6 = (0,0,1,-1)중 선형독립인 벡터를 최대한 많이 찾아라. id:: 5d15f039-e656-4098-acd4-52d316b7fec4- 답: 최대 3개 (예:
v_1, v_2, v_3). - [1단계] 여섯 벡터가 갇혀 있는 방 찾기: 여섯 벡터 모두 성분의 합이 0이다. 즉
(1,1,1,1) \cdot v = 0, 전부 초평면x + y + z + w = 0위에 있다. - [2단계] 그 방은 왜 3차원인가: "성분 합 = 0"을 방정식으로 쓰면
[\,1\ 1\ 1\ 1\,]x = 0, 즉 이 초평면은1 \times 4행렬의 영공간이다.- 랭크
r = 1(피벗 1개), 자유변수n - r = 4 - 1 = 3개 → 특별해 3개가 이 공간의 기저 → 차원 3. - 특별해로 기저를 쓰면
(-1,1,0,0), (-1,0,1,0), (-1,0,0,1): 부호만 바꾸면v_1, v_2, v_3그 자체다 (기저는 유일하지 않으니 둘 다 기저, 문제 16(b)와 같은 계산). - 💡 직관: 성분에 대한 조건식이 하나 붙을 때마다 차원이 1씩 깎인다.
\mathbb{R}^4에서 조건 1개 →4 - 1 = 3차원. 이 방은 "\mathbb{R}^4안에 비스듬히 놓인 $\mathbb{R}^3$"이다.
- 랭크
- [3단계] 3차원 방에는 왜 독립 벡터가 최대 3개뿐인가: 이 절의 핵심 정리 "차원
k인 공간에서k개를 넘는 벡터는 무조건 종속"을 이 문제로 확인한다.- 방 안의 어떤 벡터든 기저 3개로 표현된다:
w = c_1 s_1 + c_2 s_2 + c_3 s_3. 즉 이 방 안에서 벡터 하나의 정체는 숫자 3개(c_1, c_2, c_3)뿐이다. - 여섯 벡터 중 아무 4개를 골라 좌표로 바꾸면, 숫자 3개짜리 열이 4개인
3 \times 4행렬이 된다. - 방정식 3개에 미지수 4개:
n > m이므로Ax = 0에 0 아닌 해가 반드시 존재한다 (자유변수 ≥ 1, 3.2절). 그 0 아닌 해가 바로 네 벡터를 0으로 만드는 종속 결합이다.
- 방 안의 어떤 벡터든 기저 3개로 표현된다:
- [3단계 별해] 같은 결론을 손 계산으로: 아무 4개(예:
v_1, v_2, v_3, v_4)를 열로 세운4 \times 4행렬M을 보자.- 각 열의 성분 합이 0이므로
M의 네 행을 전부 더하면 영행이다: (1행)+(2행)+(3행)+(4행)= (0,0,0,0). - 행들이 종속이니 행 랭크 ≤ 3, 그리고 행 랭크 = 열 랭크(
A = CR, 3.2절)이므로 열 랭크 ≤ 3. 열 4개가 독립이려면 랭크가 4여야 하므로 불가능.
- 각 열의 성분 합이 0이므로
- [4단계] 3개는 실제로 달성된다:
v_1, v_2, v_3은-1들이 서로 다른 자리(2, 3, 4번째)에 있다.c_1 v_1 + c_2 v_2 + c_3 v_3 = (c_1{+}c_2{+}c_3,\ -c_1,\ -c_2,\ -c_3) = 0이면 곧바로c_1 = c_2 = c_3 = 0, 독립. (종속 관계 예:v_2 - v_1 = v_4.) - 💡 "어느 부분공간에 갇혀 있는지"를 먼저 보면 개수 상한이 공짜로 나온다. 상한(3차원이니 ≤ 3)과 달성(독립 3개 발견)이 만나 답이 3으로 확정된다. 차원의 위력.
- 답: 최대 3개 (예:
- 문제 4: 대각성분
a, d, f가 모두 0이 아닌 상삼각행렬U = \begin{bmatrix} a&b&c \\ 0&d&e \\ 0&0&f \end{bmatrix}의 열이 선형독립임을 보여라.Ux = 0을 역대입으로: 3행에서fz = 0 \to z = 0, 2행에서dy + ez = dy = 0 \to y = 0, 1행에서ax = 0 \to x = 0. 유일해x = 0→ 열 독립.- 💡 "대각에 0 없는 삼각행렬 = 가역 = 열 독립", 2장 피벗 이야기와 3.4 독립 정의가 만나는 지점.
- 문제 16:
\mathbb{R}^4의 부분공간들의 기저를 구하라: (a) 모든 성분이 동일한 벡터들 (b) 성분 합이 0인 벡터들 (c)(1,1,0,0)과(1,0,1,1)에 수직인 벡터들 (d)I(4×4)의 열공간과 영공간- (a)
(1,1,1,1)하나 → 1차원. - (b)
(1,-1,0,0), (1,0,-1,0), (1,0,0,-1)→ 3차원. (조건식 1개 =[\,1\ 1\ 1\ 1\,]x = 0의 영공간,n - r = 4 - 1 = 3.) - (c) 두 조건 =
2 \times 4행렬의 영공간, 차원4 - 2 = 2: 기저(1,-1,-1,0), (1,-1,0,-1). - (d)
\mathbf{C}(I) = \mathbb{R}^4의 기저 =I의 네 열.\mathbf{N}(I) = \mathbf{Z}의 기저 = 공집합 (관례). - 💡 (b)(c)에서 기저 만드는 실전 요령: 조건식을 행렬로 쓰고 영공간의 특별해를 구하면 그것이 기저다. (기저는 유일하지 않다. 답이 달라도 개수만 맞으면 된다.)
- (a)
- 문제 2 (꼭 풀어볼 만한 문제): 6개의 벡터




